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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촌 미술관, 지역 예술 활성화 공헌
전남 농촌지역에 운영 중인 미술관들이 문화 소외 지역에 활력을 높이는 소중한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해 10월 부터 한달 동안 '농촌 사회에 기여한 박물관·미술관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한 결과 고흥 남포미술관을 포함해 전남 지역 내 3곳의 미술관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특히, 고흥 남포미...
김주희 2020년 01월 15일 -

선거연령 하향..후속대책 마련해야
◀ANC▶ 지난해 개정된 공직선거법을 통해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낮춰졌습니다. 그러나 선거를 90여 일 앞둔 시점에서 이들의 올바른 참정권 보장을 위한 대책마련은 여전히 더딘 상황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당 사이 이견과 공방 끝에 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된 때는 지난해 12월. 일 년 넘게 이어...
김종수 2020년 01월 15일 -

여수시 공무원 노조 "기준,원칙 없는 불공정 인사"
여수시가 지난 8일 단행한 승진과 전보 인사에 대해 기준과 원칙이 없는 불공정한 인사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논평을 통해 "총무과나 회계과등 특정부서의 직원들을 장기적으로 반복 배치하면서 기피부서 근무자등 개인적 고충에 대한 배려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그러면서 ...
박광수 2020년 01월 15일 -

안치홍 놓친 KIA '김선빈은 잡았다'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김선빈 선수를 잡았습니다. 안치홍 선수를 롯데에 내준 기아로서는 김선빈 선수마저 놓칠 수 없다는 부담 때문에 당초 예상보다는 높은 금액으로 FA 계약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안치홍 선수의 롯데 이적으로 홍역을 치렀던 기아 타이거즈, 안치홍 선수와 함께 키스톤 콤비로 활약...
윤근수 2020년 01월 15일 -

'신혼부부 살기 좋은 곳' 통계 자료..혼란 부추겨
광양시가 인용한 통계청 자료가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14) 보도자료를 통해 통계청의 살고 싶은 우리 동네 서비스에서 광양시 중마동이 전국에서 신혼부부가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제시됐다며 편리한 대중교통과 저렴한 집값 등을 근거로 꼽았습니다. 그러나 해당 통계의 경우 ...
김종수 2020년 01월 15일 -

내일(15)부터 올해 첫 임시회 개회
광양시의회가 안건심사와 시정보고 등 본격적인 새해업무를 시작합니다. 광양시의회는 내일(15)부터 일주일 동안 임시회를 열고 올해 업무와 관련된 집행부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농어민 공익수당과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해 본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입니다.
김종수 2020년 01월 15일 -

전남 119 상황실 신고접수, 하루 1500건 꼴
지난해 전남의 119 상황실에 접수된 신고가 하루 평균 1천5백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각종 신고 건수는 55만 건이었고, 화재와 각종 사건사고 대응을 위해 실제 출동한 건수는 18만 5천 건에 이릅니다. 전남의 지난해 화재는 2천6백여 건으로 2018년보다 소폭 늘었고, ...
양현승 2020년 01월 15일 -

겨울철 '문 열고 난방 영업' 단속..과태료 최대 300만
겨울철에 난방을 가동하면서 문을 열고 영업하는 상가에 대해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방자치단체,한국에너지공단은 합동점검반을 꾸려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이른바 '문 열고 난방 영업'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백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박영훈 2020년 01월 15일 -

16일부터 출판기념회 등 제한,금지행위 확대
21대 총선을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 제한,금지행위가 확대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인지도 상승과 후원금 모금 등을 위해 진행된 출판기념회는 물론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의 의정보고회도 제한된다며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지역구에 출마하려는 입지자들 가운데 공무원과...
김종수 2020년 01월 15일 -

'인사교류 제안' 신안군? 고흥군?(R)
◀ANC▶ 고흥군이 군수 발언을 외부로 유출한 6급 공무원을 신안으로 발령면서 보복성 인사 논란이 일자, 신안군이 먼저 인사교류 제안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인사교류 과정을 보면 고흥군의 해명에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흥군청 6급 공무원 A 씨의 신안 홍도 발령...
김양훈 2020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