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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형직불제 개편 추진 중단해야"
민중당이 정부의 공익형 직불제 개편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현재 농업직불제는 농민들의 투쟁으로 이뤄진 성과라며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익형 직불제가 농민들의 공익가치를 담지 못하는 한편 오히려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업의 공익실현을 위해 ...
김종수 2019년 11월 04일 -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이번 국회에서 결정해야"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을 위한 관련법 처리가 이번 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현권 의원과 지역농협조합장 모임 등은 "이명박 정부에서 중앙회장 선거가 간선제 방식으로 바뀌면서 조합원 215만 명 대신 2백여 명 대의원 조합장만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중앙...
양현승 2019년 11월 04일 -

김장배추 재배면적 역대 가장 적어
올해 김장배추 재배면적이 역대 가장 최소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김장철에 공급될 전국 가을 배추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18%, 평년보다 17% 감소한 1만9백여 헥타르로 통계청이 통계를 집계한 1975년 이후 가장 면적이 적었습니다. 지역별로 해남군의 재배면적 30%가 유실되거나 작목이 전환...
양현승 2019년 11월 04일 -

골약초 명상숲, 정부 우수사례 선정
관내 학교에 조성된 명상숲이 정부의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산림청이 수목 다양성과 배치를 포함해 7개 항목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골약초등학교 명상숲이 체험공간과 정서함양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산림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5월 조성된 골약초등학교 명상숲은 고로쇠와 단풍 등 17종...
김종수 2019년 11월 04일 -

(S/리포트) 제대로된 예우 못 받는 학생들
(앵커) 일제 강점기 가장 큰 항일운동 가운데 하나였던 학생독립운동에는 5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했지만 지금까지 서훈을 받은 사람은 290명이 불과합니다. 사회주의 활동 전력을 이유로 예우를 못 받거나 정부의 자료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조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송...
송정근 2019년 11월 04일 -

전라도인 독도 개척 발자취 답사
19세기 말 울릉도를 개척하고 독도라는 섬 이름을 부여한 전라도인들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의미있는 답사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호남대 인문사회연구소는 어제(2) 고흥군 금산면 오천항에서 2019 독도 탐방단 발대식을 갖고 4박 5일 동안의 일정으로 고흥 독도를 출발해 울릉도 독도까지 구한말 전라도인들의 울릉도 ...
김주희 2019년 11월 04일 -

'대기오염 배출 조작 처벌 강화' 법제화
여수산단에서 발생했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행위에 대해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규정이 법제화 됐습니다. 국회는 지난달 31일 본회의에서 사업자가 오염물질 기록을 보존하지 않거나 거짓 기록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안을 골자로 하는 '대기환경 보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
박광수 2019년 11월 04일 -

10월 전남 소비자물가, 전달 대비 0.4% 상승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석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지역의 소비자물가 지수는 105.77로 전달에 비해 0.4% 상승했으며, 생활물가 지수도 0.5% 오른 106.23을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농·수·축산물이 평균 1.2%, 휘발유와 경유 등의 공업제품이 0.4% 상승한 것으로 조...
문형철 2019년 11월 04일 -

전남 제조업체, 11월 기업경기 '부정적' 전망
전남지역 제조업체들이 이번 달 기업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전남지역 제조업체들의 11월 업황 전망지수는 기준치인 100을 밑도는 66에 그쳐 이달 기업 경기가 지난달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조업체들의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
문형철 2019년 11월 04일 -

겸연쩍은 '도지사 소통 시책', "안 보고 안 쓴다"(R)
◀ANC▶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고 선언하고 문재인 정부가 청와대 국민청원을 도입해 운영 중입니다. 이를 본따 전라남도도 도민청원 제도를 시작했지만, 오히려 불통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김영록 도지사의 소통혁신 도정 첫 시책으로 도입된 전남...
양현승 2019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