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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순천만 무진기행 백일장 개최
오는 9일 순천에서 전국 대학생 순천만 무진기행 백일장이 개최됩니다. 한국문인협회 순천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백일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시의회 후원으로 오는 9일, 순천문학관에서 진행됩니다. 전국 대학생 순천만 무진기행 백일장은 소설가 김승옥 선생의 고향인 순천에서 14회째 열리는 가운데...
박민주 2019년 11월 07일 -

대규모 관문 설치..신중한 검토 이뤄져야
◀ANC▶광양시가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대규모 조형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시의 정체성을 담은 관문을 설치하겠다는 건데요.사업규모와 시기 등을 놓고 우려 섞인 시선이 적지 않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광양읍 서천변에 세워진 꽃모양의 조형물.이른바 빛타워라 불리는 이 조형물은 광양의 정체...
김종수 2019년 11월 07일 -

어린이집 영아 학대의혹..경찰 수사(R)
◀ANC▶ 무안의 한 어린이집에서 13개월된 영아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유모차에서만 5시간 가까이 눕혀진 채 사실상 방치돼 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3개월된 A 군 팔에 이로 깨문 자국이 나 있습니다. 발등과 머리...
여수MBC 2019년 11월 07일 -

포스코 행정처분 면제 논란
◀ANC▶어제(6) 전해드린 것처럼과거에 이뤄진 제철소의 고로 잔존가스 배출 행위에 대해 전라남도가 행정처분을 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로 정비를 위해 브리더를 개방한 것을 문제 삼지 않는다는 건데,환경단체는 전형적인 기업 봐주기라며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INT▶비상밸브인 브리더...
문형철 2019년 11월 07일 -

타이틀+헤드라인
1)광양시가 시를 상징하는 조형물 건립을 잇따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사업 예산 규모나 시기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2)광양 제철소의 고로 잔존가스 배출 행위에 대해 전라남도가 행정처분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고로 정비를 ...
김종태 2019년 11월 07일 -

'저수지에 태양광?'..곳곳에서 소송전(R)
◀ANC▶ 신재생 에너지 붐 속에 한국농어촌공사도저수지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사업을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지자체와 허가를 두고 갈등이 빚어지면서곳곳에서 소송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해남의 한 농촌 마을. 농사용 저수지 한 복판에 태양광 시설...
박영훈 2019년 11월 07일 -

순천시, 국회방문 국고확보 총력
순천시가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고확보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허석 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순천의 주요사업 가운데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남해안권 발효식품 산업화 지원센터 건립 12억 5천만 원과 순천만 화포 갯벌복원사...
박민주 2019년 11월 07일 -

"알루미늄 공장 졸속 합의" 무효화 요구
순천 해룡지역 주민들이 알루미늄 공장 건립을 위한 합의서의 무효화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신성마을과 산두마을 비상대책위원회는 성명서를 내고 경제청이 해룡지역 주민들을 배제한 채 일부 광양지역 주민들만을 대상으로 합의서를 체결한 것은 시민의 건강권을 무시한 졸속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비대위는 이어 합...
문형철 2019년 11월 07일 -

순천시, 북경 웹툰기업 업무협약
순천시가 북경 웹툰기업 그룹과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순천시는 지역내 만화와 웹툰 분야 상생발전을 위해 북경 웹툰기업 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만화 웹툰 콘텐츠 분야 교류협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콘텐츠 뿌리산업의 주 종목으로 급속히 성장해가고 있는 웹툰 콘텐츠 산업 발전과 글...
박민주 2019년 11월 07일 -

2020년 고흥방문의 해 지정 운영
고흥군이 2020년을 고흥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다양한 활동과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올해 말로 예정된 고흥~여수 연륙.연도교 개통을 계기로 지역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방문객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됨에 따라, 2020년을 고흥 방문의 해로 지정 운영하고 관광객 6백 만명 유치 목표를 새롭게 설정했습니...
김주희 2019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