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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19년 지자체 생산성 우수 기관 선정
순천시가 2019년 제9회 지자체 생산성 대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한 2019년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순천시는 지역 경제과 정주 여건 등 5개 분야의 20개 지표에서 문화기반시설, 평생교육시설...
박민주 2019년 12월 05일 -

전남도교육청, 정시확대 대비 맞춤형 수능 강좌 개설
정부의 대입 정시확대 방침에 따라 농어촌 교육이 황폐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교육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달라지는 대입제도에 따라 현재 고2와 초등 5학년, 초등 4학년 등 시기별 맞춤형 진학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인터넷 강좌 수강이 가능한 맞춤형 수능 강좌를 내년부터 개설합니다....
신광하 2019년 12월 05일 -

여수 노인 일자리에 34억 증액, 400명↑
여수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 지원사업 규모가 내년에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여수시는 내년 노인 일자리사업에 올해보다 예산은 34억, 인원은 400명을 늘려 모두 8,200명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늘(4) 부터 열흘간 참여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부터 시작되는 국도비 지원사업의 경우 5,2...
박광수 2019년 12월 05일 -

'벌들이 위험하다'..태양광 공사와의 불화(R)
◀ANC▶ 꿀벌을 치는 곳에 태양광 시설이 들어서면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양봉농가는 이대로라면 벌들이 폐사한다며 대체할 땅 요구하고 있지만 업체는 고개를 젓고, 지자체는 마땅한 중재안이 없다며 한발 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야산 자락. 꿀벌을 치는 양봉농원 옆으...
박영훈 2019년 12월 05일 -

딸기 육묘 산업 '돌파구 고심'
◀ANC▶ 준산간지역인 순천 외서면 일대는 국내에서 대표적인 딸기 육묘 생산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고령화와 수요 감소 등의 이유로 육묘 산업이 조금씩 활기를 잃어가면서 아예 딸기 농사로 눈을 돌리는 농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30년 넘게 딸기 육묘를 재배하고 있는 순천의 한 농가. ...
문형철 2019년 12월 05일 -

광양제철소 봉사단, 다문화부부 합동 결혼식 지원
광양지역 다문화부부들이 기업 봉사단의 지원으로 합동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오늘(4) 직원 350여 명으로 구성된 '프렌즈 봉사단'의 지원을 통해 광양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부부 4쌍이 합동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제철소 '프렌즈 봉사단'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 ...
문형철 2019년 12월 05일 -

전남 12월 추천 관광지 '느랭이골 리조트' 선정
전라남도가 지정하는 이달의 추천 관광지로 광양 느랭이골 자연리조트가 선정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여행작가와 관광관련학과 교수들이 참여하는 평가단의 의견을 토대로 주변경관과 숙박시설, 사진촬영 명소 등에서 호평을 받은 느랭이골 자연리조트가 전남의 12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지리산과 백운산 자락...
김종수 2019년 12월 05일 -

2020년산 고흥 김 본격 생산
2020년산 고흥 김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고흥군은 관내 10만여 헥타르 면적의 해역에 시설된 2020년산 고흥산 생김의 위판이 지난 달 27일 도화면 발포 위판장에서 24톤 위판된 것을 시작으로 고흥산 생김 채취가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산 생김의 초기 위판 가격은 지난 9~10월 사이 연 이은 태풍 ...
김주희 2019년 12월 05일 -

겨울철 농업재해대책 추진, 재해 상황실 운영
겨울철 농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재해대책이 추진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0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자체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기상정보와 농작물 관리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비닐하우스 등 각종 농업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
문형철 2019년 12월 05일 -

고흥 어깨동무봉사단 8300건 민원 처리
고흥군의 어깨동무봉사단이 올해 한 해 모두 8천300여건의 지역 생활 민원을 해소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찾아가 해결해 주는 '어깨동무봉사단'이 지난 3월 12일 도양읍 봉암리에서 첫 활동을 시작한 이후 최근까지 모두 16개 읍면 65개 마을에서 도배, 농기계 수리 등 8천300여 건의...
김주희 2019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