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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특별법, "21대 국회에선 달라야"
◀ANC▶ 이번 21대 국회 당선자들의 주요 공약 중 하나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입니다. 2001년 첫 발의된 이후 20년이 지나도록 표류하고 있는, 지역의 오랜 숙원 법안인데요. 이번에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대 국회, 지역 정가의 화두였던 여순사건 특별법. 문재인 대...
조희원 2020년 05월 08일 -

여수박람회장 공공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활용 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착수 보고회가 오늘(7)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렸습니다. 해양수산부가 발주한 이번 용역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공공개발 방식을 검토하기 위한 것으로, 투자비와 운영 수입의 규모, 항만공사의 재무 안정성 등을 분석하는 작업이 넉 달에 걸쳐 진행될 ...
문형철 2020년 05월 08일 -

"박람회장 공공개발 검토 환영"
해수부가 여수세계박람회장의 공공개발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에 들어간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늘(7) 입장문을 내고 해수부가 뒤늦게라도 지역의 여론을 반영한 것을 환영한다며, 박람회장을 국제해양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미래지향적 사후활용 계획을 제시해 달...
문형철 2020년 05월 08일 -

'여수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보류 결정
여수 시민들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위한 조례안이 상임위원회에서 보류됐습니다.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는 오늘(7) '여수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심의한 결과,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 검토가 필요하고 시민사회의 여론을 종합적으로 수렴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돼 '보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
문형철 2020년 05월 08일 -

5.18행사 온라인 위주...5.18기념식 장소 내일 결정
제40주년 5.18행사위원회가 코로나 여파로 온라인 행사가 다수 포함된 5.18 행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5.18행사위는 유튜브 5.18독립영화관과 화상채팅을 통한 영어스피치 대회 등 20여개의 온라인 행사를 포함해 모두 81개의 40주년 5.18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위는 코로나 여파로 전야제 등 주요행사가 취...
남궁욱 2020년 05월 08일 -

"고양이 손이라도 빌릴 판", 영농철 일손 걱정(R)
◀ANC▶ 봄 영농철이 되면서 농촌지역은 일손 걱정에 빠지고 있습니다. 한 해 농사시작과 월동작물 수확이 겹치는 시기여서 일거리는 넘쳐나는 데, 일 할 사람이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가 언저리에 양파밭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요즘은 지난해 가을 심어 겨우내 기른 조생종 ...
양현승 2020년 05월 08일 -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 신천지 신도 3명 입건
순천경찰서가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았지만, 무단으로 이탈해 직장에 출근한 신천지 신도 3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관할 보건소에서 1차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자가격리 대상으로 분류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달 5일 이후부터 자...
조희원 2020년 05월 08일 -

조직개편안 입법예고..의회 통과 변수
광양시가 의회에서 부결된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하면서 통과 여부가 주목됩니다. 광양시는 60여 명의 정원 증원에 맞춰 4국 23과 개편을 주요 골자로 하는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11일 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맞춤형 복지 추진과 관광수요 증가 등 행정업무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변화...
김종수 2020년 05월 08일 -

생활 속 거리두기 맞춰 도서관 일부 개관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에 맞춰 광양시의 일부 도서관들도 부분적으로 개관했습니다. 광양시는 중앙과 희망,용강 등 일부 시립도서관에 대해 대출과 반납 업무를 시작하고 당분간 감염위험을 줄이기 위해 자료실과 학습실 운영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이용자를 대상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들의 등교...
김종수 2020년 05월 08일 -

허위 물품 청구*갑질 논란..사업소 감사 확대(R)
◀ANC▶ 여수에 이어 해남에서도 공무원 갑질 논란이 불거져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한 간부공무원이 부하 직원을 괴롭히고 공금을 빼돌린 정황이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해남군은 해당 공무원을 즉각 직위해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18일 해남군청 홈페...
박영훈 2020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