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가 오는 19일까지 정례회를 열고
주요 안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재산세 감면과 재난관리기금 운영 등
코로나19 관련 안건을 포함해
모두 10여 건을 심사, 의결하고
시정질의를 통해 광양시의 정책과 현안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민 등 26명이 참여하는
의정자문위원회도 회의를 갖고
광양항 활성화와 인구 증가를 위한
대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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