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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 해고" VS. "경각심 필요"..성가롤로 노사 분쟁
◀ANC▶순천 성가롤로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이 환자안전사고를 이유로 해고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소송 끝에 부당해고라는 판결을 받아냈는데요, 병원 측이 이를 이행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순천 성가롤로 병원에서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한 건 지난해 4월. 임상병리사 A 씨와 담...
조희원 2020년 09월 21일 -

추석 방역 '고민'..."조금만 더 참아 봅시다"-R
◀ANC▶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산이 고비를 넘기고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다가오는 추석이 걱정입니다. 순천과 여수 광양모두 사회적 거리두기를 조금더 이어가겠다는 분위긴데요, 문제는 경기침체입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어렵더라도 전 시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
박민주 2020년 09월 21일 -

"전 총장 반성해야" vs. "학교 운영 방해말라"
순천 청암대학교를 둘러싼 학교법인과 교수노조 측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청암대학교정상화를 위한 범시민대책위는 오늘(21)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청암대학교 학교법인 관계자들이 이현재 순천시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촉구하는 일인시위를 벌인 것을 꼬집으며, 재단이 비리와 파행 운영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
조희원 2020년 09월 21일 -

고흥 시민단체, "광주 군 공항이전 결사반대"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에 고흥이 검토대상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고흥군, 군의회에 이어 지역 사회단체도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청정고흥연대 등 39개 사회단체 대표들은 오늘 고흥군청 우주홀에서 모임을 갖고 "광주 군 공항 고흥 이전되면 군민의 피해가 불을 보듯 뻔하다"며 군 공항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행정기관과 ...
박광수 2020년 09월 21일 -

"여수산단 용지부족...유휴지 방치 기업 문제"
여수국가산단의 산업용지가 크게 부족한데도 일부기업들이 토지만 소유한 채 장기적으로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송하진 의원은 오늘 본회의 10분발언에서 "여수산단내 K기업의 경우 9만8천평을, B기업의 경우 6만평을 확보하고 있으면서도 별다른 사용계획없이 유휴지로 방치하고 있다"며 '부도덕'...
박광수 2020년 09월 21일 -

2037년 도내 인구 168만 명,시 단위 대부분 감소
앞으로 20년 사이에 도내 시 단위 지자체의 대부분에서 인구 수가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발표한 장래인구 특별추계에 따르면 오는 2037년 도내 인구 수는 168만 명으로 20년 동안 6% 감소하며 나주시를 제외하고 여수,순천,목포,광양 등 시 단위 기초단체의 인구 수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도내...
김종수 2020년 09월 21일 -

관내 국회의원, 답변유보 등 신중한 입장
최근 제기된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관내 국회의원들은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무등일보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 국회의원 18명 가운데 찬성 8명, 유보 7명, 무응답 2명, 반대 1명이었으며 주철현,김회재,소병철,서동용 등 동부권 국회의원들은 내용파악 등을 이유로 답변을 유보했습니다. 도당위원...
김종수 2020년 09월 21일 -

광양사랑상품권 올해 판매액 110억
광양사랑상품권의 올해 판매량이 백억 원을 웃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1월부터 10%의 할인율을 적용해 상품권을 판매한 결과 총 매출이 110억 원을 기록했으며 내년초 할인판매 재개 전까지 일반판매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급된 지원금과 기업구매 등의 영향으...
김종수 2020년 09월 21일 -

광주.전남 수능 3만 586명 응시..전년보다 11% 감소
오는 12월 3일 치러지는 올해 대학 수학 능력 응시자가 지난해보다 1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응시원서 접수 결과 광주지역 지원자는 만 6천 378명으로 지난해보다 11.8% 감소했고, 전남 지역 응시자도 지난해보다 11.2% 줄어든 만 4천 20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전국 수능 응시지원자는 49만 3천여명으...
이재원 2020년 09월 21일 -

전남도의회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품목 확대 필요"
전남도의회가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품목 확대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지난 2001년 시행된 농작물 재해보험은 현재 67개 품목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배추는 고랭지배추와 월동배추, 양배추는 제주도산으로 국한되는 등 보험대상이 제한적이란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의 가을배추는 2천6백여 헥타르로 전국 최대 ...
양현승 2020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