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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구 유입 위한 주택보급 추진
광양시가 정부 지원을 토대로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주택 보급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국토부의 일자리 연계형 주택 공모에 선정돼 국비 등 120억여 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3년까지 성황,도이지구 일원에 150가구 규모의 주택을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해당 부지 인근에 산단과 창업기업들이 있어 입주 수요...
김종수 2020년 07월 23일 -

전남도, 수산분야 고수온 피해 대응 '총력'
전라남도가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시군 합동 일제점검을 벌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점검 기간 동안 시.군 별 자체 고수온 대응 대책, 비상 연락망 구축 여부, 고수온 대응 장비 보급과 관리 실태 등 양식장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17년과 18년 전...
김주희 2020년 07월 23일 -

신안 섬 교량연결 '박차'(R)
◀ANC▶ 섬으로만 이뤄진 신안군의 연륙연도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두 개의 교량이 완공돼 신안군에 건설될 예정인 전체 교량의 절반이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육지와 연결된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입니다. 사업비 5천7백억 원을 투입...
김윤 2020년 07월 23일 -

검찰 불기소 처분에 학부모 '분통'
◀ANC▶ 학교 체육부장과 코치가 여고 소프트볼 팀 선수들을 폭행하고 학부모에게 돈을 걷어 횡령한 의혹 지난해 보도해 드렸습니다. 경찰수사와 교육청 감사에서 일부 혐의들이 드러난 가운데 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는데요. 그런데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이 최근 대부분의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
조희원 2020년 07월 23일 -

전남동부 정수장..유충 조사 '불검출'
최근 수도권 수돗물 유충사건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관련 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전남 동부권 정수장은 유충이 '불검출'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도내 77곳의 정수장에 대한 특별위생 점검 결과, 유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동부권 시.군도 여수와 순천은 최근 문제가 된 활성탄 여과지가 설치된 정수장이 없어 이...
박민주 2020년 07월 23일 -

23일부터 광양시립도서관 운영 재개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시립도서관 운영을 재개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3일부터 교육 프로그램 축소 상태를 유지하되 관내 시립도서관 3곳의 자료실과 학습실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순천시립도서관의 경우 도서대출만 가능하며 여수시립도서관은 어제(21)부터 입장인원 제한 등 부분개관에 들어갔습니다...
김종수 2020년 07월 23일 -

광양 첫 관광단지...녹지보호 대책은?
◀ANC▶ 광양시의 첫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구봉산 일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토지매입 등 본격적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반면 광양의 허파 역할을 해 온 부지인 만큼 녹지감소에 대한 우려도 여전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시의 첫 관광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구봉산 일원. 여가와 ...
김종수 2020년 07월 23일 -

"순천,목포에 의대 설립해 의료인력 양성해야"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맞춰 도내에 두 곳의 의대를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의원은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전라남도에만 의대가 없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전국 의과대학 현황과 정원을 따져볼 때 순천과 목포 두 곳에 의대를 설립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다 나은 ...
김종수 2020년 07월 23일 -

씨프린스호 사고 25주년 "기업들 사회적 책임 다해야"
씨프린스호 기름유출 사고 25주년을 하루(22일 기준) 앞두고, 지역 환경단체가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했습니다. 여수환경운동연합은 오늘(22) 성명서를 통해 씨프린스호 사고가 발생한 지 25년이 흘렀지만 기업들은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하는 등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했다며, 지자체와 정부는 여수산단에 대한 ...
문형철 2020년 07월 23일 -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증가..단속기간 연장 검토
광양지역내에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집중단속을 통해 무단투기 85건을 적발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600만원이 많은 2,300여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종량제 봉투 미사용과 혼합배출 등의 사례가 많아 단속기간 연장도 검토할 계획입니...
김종수 202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