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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전남도, 녹동신항 무역항으로 변경지정 공동노력
전라남도와 고흥군이 녹동신항을 지방관리 연안항에서 지방관리 무역항으로 변경 지정하는데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와 고흥군은 녹동신항이 도내 육상.해상 운송망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 제주지역 물동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역항으로 지정해 달라는 지역민들의 건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타...
최우식 2023년 06월 23일 -

정원박람회 5백만 돌파...여름 폭염.장마가 걱정
◀ANC▶ 지난 4월에 개막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관람객 수가 불과 석달만에 5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와 조직위원회는 8백만 명 목표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며 안도하고 있지만, 이미 시작된 여름철 폭염과 장마가 큰 걱정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가 개장 84일 ...
최우식 2023년 06월 23일 -

주말용 여수)첫 삽도 못 뜬 산사태 피해 지역‥"장마 두려워"
◀ANC▶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산사태 피해 지역 주민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돼, 꼼꼼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2년 전 집중호우로 흙이 쏟아지면서 주민 1명이 숨진 광양 탄치마을입니다. 마치 스키 슬로프가 떠오르는 비탈면. 올해 상...
유민호 2023년 06월 23일 -

'여수은파교회 불법 세습 의혹'...정정보도 청구 기각
지난해 보도된 여수은파교회의 불법 세습 의혹과 관련해, MBC 본사에 이어 여수MBC에 제기된 정정보도 청구도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3-2민사부는 어제(21) 여천은파교회 및 담임목사 고 모 씨가 여수MBC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
강서영 2023년 06월 22일 -

'여수은파교회 불법 세습 의혹'...정정보도 청구 기각
지난해 보도된 여수은파교회의 불법 세습 의혹과 관련해, MBC 본사에 이어 여수MBC에 제기된 정정보도 청구도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3-2민사부는 어제(21) 여천은파교회 및 담임목사 고 모 씨가 여수MBC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
강서영 2023년 06월 22일 -

1층이라고 집 샀더니 지하?... '사기분양' 의혹
◀ANC▶ 바다 조망을 강점으로 내세운 여수의 한 공동주택이 이달 초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입주한 세대는 전체 9%에 불과한데요. 입주 예정자들은 사기 분양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바다 앞 전망 좋은 곳에 자리한 여수의 한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들은 사기 분양이라며 분통...
김단비 2023년 06월 22일 -

고흥 팔영산에서 등산하던 60대 남성 숨져
오늘(22) 오전 9시 40분쯤 고흥군 팔영산 자연휴양림 등산로에서 한 60대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홀로 등산을 하다 쓰러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3년 06월 22일 -

고흥 팔영산에서 등산하던 70대 남성 숨져
오늘(22) 오전 9시 40분쯤 고흥군 팔영산 자연휴양림 등산로에서 한 70대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홀로 등산을 하다 쓰러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3년 06월 22일 -

여수시, 금어기 불법어업 특별 단속
여수시가 금어기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어업 어민과 어선에 대해 집중 단속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30일까지 어업지도선 2척을 수시로 조업 구역에 투입해 금어기 어종 포획, 불법 삼중 자망 어로 행위 등 전반적인 수산 관계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시는 불법 어업 행위 적발 시 검찰에 사건을...
김주희 2023년 06월 22일 -

어린이집 내리막길서 교사 치어 숨지게 한 학부모, 2심 집유
어린이집 내리막길에서 교사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학부모에 대해 2심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최근 광주지방법원 제3형사부는 지난 2021년 7월 순천의 한 어린이집에 주차하면서 정지기어를 놓지 않고 가속 페달을 밟아 30대 어린이집 교사를 치어 숨지게 한 학부모에게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서영 2023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