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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지역전문가' 41명 양성

여순사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와 시민단체가 추진한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이

성황리에 종료됐습니다.



여수시는 여수지역사회연구소와 함께

지난 6월부터 15차례에 걸쳐

이론 강의와 유적지 답사 등이 포함된

'여순사건 지역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 결과

신청자 50명 가운데 41명이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료생들은

학생과 시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여순사건에 대한 강의와

해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