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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순천만 저어새 개체수 증가...올해 20마리 확인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205-1(205의 1호)인
저어새의 개체수가
순천만 습지에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저어새의 경우 지난 2018년 이전에는
3마리에서 10마리 정도가 발견됐지만
지난해 18마리로 개체수가 늘어난데 이어
올해는 20마리까지 관찰되고 있습니다.

저어새는 황새류에 속하는 조류로
몸길이 70에서 80㎝정도의 여름철새이며
세계적으로 400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입니다.(끝)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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