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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우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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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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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경영하는 청년농부 정빈 씨 [어바웃 우리동네] 2026.6.10.(수)

[어바웃 우리동네]

고흥 들녘에 장화 신고 나타난 스물일곱 살 경영학도가 있다.

흙 내음에 반해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농부, 정빈 씨~!

편리한 수경재배 대신 고집스럽게 '흙'의 풍미를 지켜가는 그는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스마트팜을 경영하고 있다는데~

온 가족이 총출동해 웃음꽃 피우는 우당탕 모내기 현장부터, 꼼꼼하게 전국으로 신선함을 배달하는 '청년농부사장님 '의 반짝이는 모습까지!

몸은 고되어도 눈은 설렘으로 가득 찬 정빈 씨의 초록빛 경영 스토리를 함께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