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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알이 가득한 청계농장 [어바웃 우리동네] 2026.6.10.(수)
[어바웃 우리동네]
퇴직한 후 우연히 시작한 취미 부화.
그 부화기 한 대를 계기로 푸른 알을 낳는 청계 농장의 농장주가 된 박용희 씨!
여수 율촌의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는 매일같이 청계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들리고, 활기가 넘친다.
건강한 사료는 기본, 청계들의 자유로운 사육환경까지 만들었다.
그리고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는 가족들이 있어서 더 힘이 난다고 하는데...
푸르른 청계농장을 일구고 있는 박용희 씨를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