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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사건' 20분 뒤 음주운전 걸린 경찰
'박대성 사건' 발생 약 20분 뒤순천경찰서 소속 경찰관이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순천경찰서는 지난 9월 26일 오전 1시순천시 연향동의 한 도로에서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모 지구대 소속 경장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당시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음주운전을 의심하고이를 뒤쫓아 발각했으며,해당 경장은 면...
유민호 2024년 11월 05일 -

10대 여성 살해 박대성, 첫 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
거리에서 알지도 못하는 10대 여성을 살해한 박대성이첫 재판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오늘(5)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첫 공판에서 박대성 측 변호인은 살인 혐의에 대해 인정했습니다.다만, 살인예비 혐의와 관련해박대성은 재판부에 제출한 의견서에서2차 범행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기억에 없다, 사람마다 생...
유민호 2024년 11월 05일 -

광양 동호안에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 공장 착공
광양 동호안에고순도 희귀가스 생산 공장이 들어섭니다.광양시와 포스코는 오늘(5)광양국가산단 동호안 사업 현장에서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해당 시설은 광양제철소에서 나오는희귀가스를 분리·정제한 뒤반도체, 우주산업 소재에 쓰이는고순도 희귀가스를 생산하는 공장으로내년 말 가동이 목표입...
유민호 2024년 11월 05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MSC·머스크 등 선사 초청 행사
여수광양항만공사가광양항 물동량 기여도가 높은해운 얼라이언스 소속 선사를 초청해감사 행사를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세계 1위 컨테이너 선사인 MSC를 비롯해 머스크, HMM 등 6개 선사 실무진이 참석했습니다.항만공사와 선사들은해운동맹 재편에 따른 광양항 정기선 서비스 방향 등 컨테이너부두 활성화를 위한 다양...
유민호 2024년 11월 04일 -

대전 응급분만 임산부, 200km 떨어진 순천서 출산
대전의 응급분만 임산부가 순천에 있는 병원에서 출산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에 따르면오늘(2) 오전 2시 50분 대전 유성구에서 28주 된 임산부의 양수가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신고 후 충청과 수도권 등병원 20여 곳에서 이송을 거부당했고, 4시간 30여분 만인 오전 7시 25분이 돼서야 순천 현대여성아동...
유민호 2024년 11월 04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박람회장 마스터플랜 설명회 개최
여수광양항만공사가여수세계박람회장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이번 설명회는 박람회장 사후활용 실무협의체 위원과지역민 약 40명이 참석했고용역 추진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해당 용역은 내년 말까지총 18개월 동안 진행되며,항만공사는 지역 의견을 적극 수렴해박람회장이 해양레저관광의중심지...
유민호 2024년 11월 01일 -

'승격 도전' 전남 드래곤즈, 3일 마지막 홈경기
1부 리그 승격에 도전하는 -전남드래곤즈가,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릅니다.전남은 다음 달 3일 (오는 3일)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충북청주FC를 불러 들여 K리그2 38라운드 경기에 나섭니다.현재 리그 5위인 전남은두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많은 승점을 확보해서 더 높은 순위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겠다고 ...
유민호 2024년 10월 31일 -

'승격 도전' 전남 드래곤즈, 3일 마지막 홈경기
1부 리그 승격에 도전하는전남 드래곤즈가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릅니다.전남은 다음 달 3일 (오는 3일)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충북청주FC를 불러 들여 K리그2 38라운드 경기에 나섭니다.현재 리그 5위인 전남은두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많은 승점을 확보해서 더 높은 순위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겠다고 밝...
유민호 2024년 10월 31일 -

여수 오동도 해상서 화물선 청소하던 잠수부 사망
오늘(31) 오전 3시 20분여수시 오동도 앞 바다에서대형 화물선을 청소하던 30대 민간 잠수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해당 잠수부는 동료들과 함께 물속에서선체 밑바닥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여수해경은 선박 선원의 기계 조작 실수로잠수부가 해수 흡입구 안으로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유민호 2024년 10월 31일 -

광양 플랜트노사 대립 장기화‥중재 필요
◀ 앵 커 ▶광양제철산단 공사 현장에서일하는 플랜트건설 노동자와 사측이7개월째 대립하고 있습니다.노조가 노조원을 징계하고이를 사측에 보고하라는 조항을 두고양측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포스코센터 본관.광양 플랜트건설노조가건물 진입을 시도합니다.직원과 몸싸움이...
유민호 202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