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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제일고, 6개월 출전 정지 배재고 야구부 '선처 촉구'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5·18을 조롱하는응원을 했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관련해 광주제일고가 선처를 촉구합니다.광주제일고는 오늘(7)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과 총동창회장, 야구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배재고 야구 선수들의 6개월 출장 정지에 대한선처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이들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 -

"많은 고통을 드렸다"‥꾹꾹 눌러쓴 사과문 읽은 배재학생들
◀ 앵 커 ▶5·18을 조롱하는 응원을 했던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일주일만인 오늘(6)광주제일고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배재고 선수들은 "광주시민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꾹꾹 눌러쓴 반성문을직접 읽어 내려갔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굳게 닫힌 광주제일고등학교.잠시 뒤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학...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