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5·18을 조롱하는
응원을 했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관련해
광주제일고가 선처를 촉구합니다.
광주제일고는 오늘(7)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과 총동창회장,
야구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고 야구 선수들의 6개월 출장 정지에 대한
선처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재심 신청 마지막 날(8)을 하루 앞두고
탄원서를 작성해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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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