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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순조..대상자 접종율 69.1%
도내 코로나19 예방 접종 대상자 가운데 69.1퍼센트가 접종을 마치는 등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 요양병원과 시설 종사자와 65세 미만 입소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과 병원급 의료기관, 코로나19 치료병원 의료진 등 3만 7천여 명이 접종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이 사용되고...
김진선 2021년 03월 11일 -

광양제철소 협력업체에서 누출사고.. 인명피해없어
오늘(11) 낮 2시쯤 광양제철소 협력업체 한 곳에서 누출 사고가 접수됐습니다.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코크스 제조 공정에 설치된 수증기 배관 한 곳이 고장나 수증기와 미량의 황 등이 유출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단순 고장으로 보여 추가 조사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21년 03월 11일 -

여수 마이스 행사 60% 감소...지원책 신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여수에서 열린 마이스 행사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에서 개최된 마이스 행사는 지난 2017년 1천 109건에서 2019년 1천 340건까지 꾸준하게 증가했지만, 지난해에는 536건으로 전년 대비 60% 감소했습니다. 여수시는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회의에 ...
문형철 2021년 03월 11일 -

고흥군선관위.고흥군 MOU 체결
고흥군 선관위와 고흥군이 전남도의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선거관리위원회와 고흥군은 다음 달 7일 전남도의회의원 고흥군제2선거구 보궐선거 시행에 따라 투표관리 상호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투표소 방역 실시와 방역 물품 준비, 투표소 코로나19 예방 담당 인...
김주희 2021년 03월 11일 -

"농·어업 분야에도 재난지원급 지급해야"
정부가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농·어업인에 대한 지원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여수갑 주철현 국회의원은 오늘(11) 농해수위 전체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에 코로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농·어업인에 대한 지원이 빠져 있다고 지적하며 코로나 대책반의 활동 내역과 성과 제출을 요...
문형철 2021년 03월 11일 -

광양제철 하청업체 노동자 암 발병률, 일반인 20배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청업체 여성 노동자들의 암 발병률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 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청업체 소속 여성 노동자들의 특정 암 발병률이 일반 여성의 20배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남성 노동자들의 암 발병률도 1.6배에...
조희원 2021년 03월 11일 -

순천시 원로 시정자문단 출범
순천시가 시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원로 시정 자문단을 출범했습니다. 순천시는 읍면동 추천을 받아 각계각층의 원로 33명으로 구성된 원로 시정 자문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원로 시정 자문단은 1차 회의를 갖고 경전선 전철화 사업 추진 현황과 2023 정원박람회 준비 계획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공...
박민주 2021년 03월 11일 -

고흥종합병원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안전성 홍보를 위해 고흥종합병원장이 릴레이 백신 예방 접종에 나섰습니다. 고흥종합병원의 유홍석 원장은 오늘(10)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을 알리고 지역민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목포 기독병원과 순천 한국병원에 이어 릴레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습니다. 도내 병원급 이상 의료...
김주희 2021년 03월 11일 -

'코로나19 최일선' 의료진도 접종 시작(R)
◀ANC▶ 코로나19 환자들을 최일선에서 치료해온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 의료진들의 백신 자체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도내 요양병원과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도 90퍼센트 이상 접종을 마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코로나19 백신을 실은 운반차량이 군경의 호송 아래 강진의료원으로 도착합니다. 봉...
김진선 2021년 03월 11일 -

직원들에게 세뱃돈 돌린 농협 조합장 벌금형 선고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에게 세뱃돈을 돌린 광양의 한 농협 조합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2단독은 지난 2018년 2월, 세뱃돈 명목으로 직원 33명에게 인당 2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하고, 식사를 대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동광양농협 조합장 A 씨에게 직위 유지가 가능한 벌금 90만 원을 선...
조희원 2021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