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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 시민 참여·공론화 필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잇따라 충분한 논의와 주민들에 대한 의견 수렴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 YMCA협의회는 오늘(9) 성명을 통해행정통합 논의가 주권자인 시민들의 참여와 숙의 과정을 배제된 채 추진되는 것은 민주주의 근본 원리와 정면으로 배치되고, 행정적 혼란과 사회적 불평등, 지역 ...
문형철 2026년 01월 09일 -

MBC뉴스투데이 2026.1.9
시장까지 '불법 현수막'...철거도 예외? -R공기업까지 가세..전남 'AI데이터센터' 구축 박차 -R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최대...7억 9천만 달러오는 12일 '여수웅천국민체육센터' 개관"행정 통합 급 가속 될 것"...오늘 회동 촉각 -R진보당 "광주전남 넘어 500만 호남대통합으로"행정통합 의원총회 개최..통합명칭 "광주전남특...
2026년 01월 08일 -

30년 표류 무안반도 통합, 다시 시험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30년 넘게 표류해 온 무안반도 통합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이 지역 출마 예정자들의통합을 바라보는 시선도 엇갈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최근 본격화되고 있습니다.두 지자...
문연철 2026년 01월 08일 -

YGPA, 공사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직원 사칭 계약·물품 대금 요구 사기가 재발해 지역 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새해들어 공사 직원을 사칭해 명함이나 허위 공문서 등을 제시하며계약 체결, 물품 납품, 대금 지급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재발하고 있어 지역 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공사는 직원이 개인 ...
김주희 2026년 01월 08일 -

뉴스데스크 2026.1.8
"행정 통합 급 가속 될 것"...내일 회동 촉각 -R행정통합 의원총회 개최..통합명칭 "광주전남특별시" 검토진보당 "광주전남 넘어 500만 호남대통합으로"광주·전남 행정통합 온라인 소통 플랫폼 운영시장까지 '불법 현수막'...철거도 예외? -R민주당 전남도당 오는 10일~11일 선출직 평가 공기업까지 가세..전남 'AI데이터...
2026년 01월 08일 -

데스크)"행정 통합 급 가속 될 것"...내일 회동 촉각
◀ 앵 커 ▶내일(9) 이재명 대통령과지역 정치권의 오찬 간담회를 앞두고광주전남 행정이 통합되는 방향으로 여론 기조가 급진전 되는 분위기 입니다."내일 회동 이후에는 논의가 급격히 속도를 낼 것"이라는 예상이 곳곳에서 나오는 가운데 통합 방법에 대한 의견들도 다양하게 도출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입니다.전남도...
김종태 2026년 01월 08일 -

행정통합 의원총회 개최..통합명칭 "광주전남특별시" 검토
급물살을 타고 있는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해 전남도의회가 오늘(8일) 김영록 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의원총회를 가졌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행정통합의 추진배경과 정부지원 방안 등을 설명하고 통합자치단체의 명칭에 대해 "광주전남특별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의회는 당초 의원총회 이후...
김윤 2026년 01월 08일 -

진보당 "광주전남 넘어 500만 호남대통합으로"
진보당 김재연 대표와 전종덕 의원,호남지역 지방선거 후보들이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광주전남 통합을 넘어500만 호남대통합을 하자"고 주장했습니다.참석자들은 "역사적, 문화적, 정서적으로 공통의 정체성을 가진 정치경제 공동 운명체로서 500만 호남대통합을 실현해야호남번영 시대를 열 수 있다"며이같이 촉구했습...
정용욱 2026년 01월 08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온라인 소통 플랫폼 운영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쌍방향 소통 플랫폼을 운영합니다.플랫폼은 전남과 광주가 각각 운영하며통합자료실과 자주 묻는 질문, 질문답변 게시판을 통해행정통합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전남도는 또, 직접적인 현장 소통을 위해2월 중으로 권역별 22개 시군 대상 ...
김단비 2026년 01월 08일 -

시장까지 '불법 현수막'...철거도 예외?
◀ 앵 커 ▶최근 여수에서 지방선거를 겨냥한 불법 현수막이 난립해 논란이 일었죠.민원이 끊이지 않자 여수시가 대대적인 철거 작업을 벌였는데요.정기명 시장의 북콘서트를 알리는 현수막은아직까지 도심 곳곳에 걸려있어또 다른 논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커다란 폐기물 박스에현수막이 한가...
문형철 202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