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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야생멧돼지 집중 포획
영광에서 전남에서는 첫 사례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다음 달 9일까지 야생멧돼지 집중포획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번 조치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600여 명이 수렵인 5대 방역지침에 따라 관련 수습 체계를 상시 가동합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고흥군, 행정통합 맞춰 우주선 철도 등 전략 수립
고흥군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맞춰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고흥군은 오늘(30),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른 부서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열고,행정통합교부세를 활용한 우주선 철도와 광주~고흥 고속도로 추진,우주항공 중심지 선점 등을 논의했습니다.고흥군은 또,오는 3일 열리는 도민공청회를 통해군민 의견을 ...
김단비 2026년 01월 30일 -

전남도의회 "여수 고용위기지역 지정 촉구"
전남도의회가 여수를 정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건의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건의안은 여수국가산단의 산업 침체와 고용 불안이 지속되면서여수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에서 '고용위기지역'으로 재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주종섭 도의원은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다음...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순천시, 지역 완결형 보건의료 구축 속도
순천시가 '지역 완결형 보건의료 모델'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전남에서 단독으로 성가롤로병원을 보건복지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공모에 신청했으며,다음 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오는 3월 시행하는'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의료·돌봄·요양을 연계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본격 도...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광양시, 각종 위원회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 시행
광양시가 각종 위원회에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를 시행합니다. 광양시는 시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올해 관내 133개 위원회의 청년 위원을 20% 위촉 하기로 하고 조례 개정을 통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의 지난해 말 기준 청년 인구는 5만 235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김주희 2026년 01월 30일 -

MBC뉴스투데이 2026.1.30
취업률은 높은데...지역 이탈 '고민' -R'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여수 확정...4월 개막여·순·광 인구 1년 새 5천 명 감소"제2우주센터 유치"...고흥군민 서명운동 진행이차전지 vs 반도체...두 산업 병립은? -R 재정*교육*의원 정수 놓고도 엇갈린 셈법..특별법 쟁점은? -R시민단체, 대통령에 광주전남통합 타운홀...
2026년 01월 29일 -

재정*교육*의원 정수 놓고도 엇갈린 셈법..특별법 쟁점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특별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통합 청사 위치 논란과 별도로재정 문제와 교육자치,지방의회 구성 문제 등또다른 쟁점들도 해법이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의 또 다른 쟁점은 교육자치문제입니다.광주시 교육계는 교육자치 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ACC 올해는 뭘 보여줄까
◀ 앵 커 ▶ 지난해 개관 이래 최다 방문객을 맞았던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올해 세계적인 문화 예술 창제작과 교류의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올해 전당이 선보일 전시와 공연 콘텐츠를,박수인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제1회 ACC 미래상을 수상한 김아영 작가의 작품은 지난해 10만이 넘는 구름 관객...
박수인 2026년 01월 29일 -

뉴스데스크 2026.1.29
"민주적 정당성 실종"..'도민 패싱 통합' 비판 잇따라 -R시민단체, 대통령에 광주전남통합 타운홀미팅 공식 제안이차전지 vs 반도체...두 산업 병립은? -R취업률은 높은데...지역 이탈 '고민' -R400억 원대 비트코인 '증발'..인수인계 과정서 유출 -R'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여수 확정...4월 개막여·순·광 인구 1...
2026년 01월 29일 -

R] "민주적 정당성 실종"..'도민 패싱 통합' 비판 잇따라
◀ 앵 커 ▶시도통합 특별법 발의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속도전으로 일관하고 있는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반발은 수그러들지않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을 알리기보다는통합의 효과만을 강조하다보니 취지에 공감했던 시민들도 민주적 정당성을상실했다는 비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