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이 좋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고흥산 미역의 본격적인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난주부터 관내 미역어가를 중심으로
채취작업이 시작됐다며
올해는 생육여건이 좋지 않아
생산량은 지난해에 비해
많게는 30% 정도 줄겠지만
거래단가는 소폭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고흥군은
청정해역과 원활한 조류의 영향으로
전국 미역식품과 가공량의
42%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어가들이 169억 원의 소득을 올리는 등
지역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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