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7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에서도 결핵예방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터미널과 전통시장에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고
특히 오는 27일까지
학교와 경로당 등 면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 등을 통해
완치가 가능하다며
2주 동안 기침이 지속될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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