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신대지구 아파트 수돗물 탁수현상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주민조사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최근
동대표와 건설업체 관계자, 공무원 등으로
조사위원회를 꾸리고
전남보건환경연구소에 의뢰해
수질분석을 의뢰하는 등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5월과 9월 아파트 수돗물에서
망간 등이 초과 검출돼 원인규명을 요구했지만
순천시의 대응에 진척이 없자
직접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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