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지난해 태풍 '차바'로 발생한
피해지역의 복구공사를
장마철 전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10월 제18호 태풍 '차바'로
피해가 발생한 관내 어항시설 등 79곳에
32억 원을 투입해
복구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공사가 시작된 79곳 가운데
63곳의 공정률이 43%에 머물러,
장마철 이전에 복구공사를 완료하기로 하고,
24명으로 구성된 복구사업 조기 추진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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