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새벽 1시 15분쯤
여수시 학동의 한 병원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지하 문서 저장고에서 시작됐고
사고 직후 스프링클러가 작동돼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형광등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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