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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작목 육성으로 부농인력 확대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4-07 07:30:00 수정 2017-04-07 07:30:00 조회수 5

순천시가
지역 전략작목을 집중 육성해
고소득 부농을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앞으로 5년 동안
오이와 미나리 등 7개의 전략작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오는 2021년까지 1억 원 이상 재배농가를
220가구까지 늘려
지역농업의 경쟁력 확보에 나설 방침입니다.

순천지역 170여 헥타르에서 재배되고 있는
오이와 미나리는
연간 3백여 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리면서
순천의 핵심작목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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