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양경찰청을 복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6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국민 10명 중 7명이 우리의 바다가 안전하지 않다고 답했으며,10명 중 8명은해양경찰청 해체로 안전이 강화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해양범죄를 줄이기 위해서는전 국민의 90% 이상이 해경이 수사정보 기능을 강화해단속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답해해양경찰청을 독립부처에 두어야 한다는 의견에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전국의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5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으며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4.3%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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