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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 근로자 사망, 해당 작업 중지 명령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4-14 07:30:00 수정 2017-04-14 07:30:00 조회수 5

어제(12) 순천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가 사망해
해당 건설 작업에
작업 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후 여수고용노동지청은
근로 감독관 2명과 안전공단 직원 1명으로
합동반을 편성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와 안전진단을 위해
작업 중지명령을 내렸습니다.

어제 오전 7시쯤
순천 모 병원 신축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박 모씨가
무게중심을 잃고 낙하한
철근 일부에 머리를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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