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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당선인) 지역살리기에 매진해야-R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4-14 07:30:00 수정 2017-04-14 07:30:00 조회수 4

          ◀ANC▶어제(12) 치러진 지역 보궐선거는 다음 달 대선을 앞두고 지역민심을 훑어보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이와 함께 당선된 시의원들은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의정활동의 초점을 맞추겠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야당 텃밭에서 치러진 이번 보궐선거에서는정당 후보들의 강세 속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한 석씩을 나눠 가졌습니다. 
특히 다음 달 대선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양강구조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민심을 파악할 가늠자가 됐다는 평가입니다.
순천시 나 선거구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강형구 의원은도농 복합도시의 강점을 살려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를 과제로 꼽았습니다.
인구 고령화와 생활여건 미흡이란 악조건 속에짧은 의정활동을 바쁘게 움직이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강형구 당선인(더불어민주당) :


5명의 후보들이 치열한 각축을 벌였던여수시 나 선거구에서는 정치신인이 지역민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국민의당 이정만 의원은 원도심 활성화가 절실한 상황을 인식하고이를 극복하기 위한 맞춤형 대안을 제시해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INT▶이정만 당선인(국민의당) :



각 당선인들마다 침체된 지역 살리기란 과제를 풀기 위해 경제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은 기간동안당선된 시의원들의 역할이 얼마나 각인될지유권자들의 시선이 의회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종수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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