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소록도 할매천사로 불리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 선양사업으로 하나로
자원봉사학교 건립을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마리안-마가렛과 업무협약을 맺고
두 수녀의 봉사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자원봉사 교육의 성지를 만드는 데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국비 등 모두 30억 원이 투입되는
마리안느-마가렛 자원봉사학교 건립사업은
녹동휴게소 인근 천 2백여 제곱미터에
기념관과 강의실 등을 갖추고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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