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사찰 등 문화재 화재가 자주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여수소방서는
다음달(5) 3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방문객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
연등에 쓰이는 LED전구를 교체하는 등
화재취약요인을 확인해 제거하고
사찰의 지리적 특성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여수 향일암은
지난 2009년 화재가 발생해
종각과 대웅전등이 전소되며
문화재가 소실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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