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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건물 사찰과 암자 화재예방 감시 강화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4-27 07:30:00 수정 2017-04-27 07:30:00 조회수 8

다음 달(5)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연등행사 등, 화재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소방당국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여수소방서는
다음 달(5월) 2일부터 4일까지
738명의 인력과 75대의 소방차량을 동원해
목조 건물로 화재가 발생하면 진압이 어려운
사찰과 암자 등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감시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의 대표 문화재인 흥국사와 향일암을
주요 사찰로 지정하고 소방차를 근접 배치해
재난사고 예방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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