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위험이 높은 노후 여객선을 대체할
선박 3척이 신규 투입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관내에서 운항 중인 22척의 연안여객선 가운데
손죽에서 광도를 운항하는 섬사랑호와
녹동-제주를 운항하는 남해고속카훼리 7호 등
노후된 여객선 3척을
올해 안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청은
이번 여객선 대체 투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운송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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