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습지관리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도시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늘(28)
이란 람사르 시장과 아시아 습지관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습지보전 업무협약을 맺고
양 도시의 생태문화를 알리기 위한 교류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생물서식지가 유지될 수 있도록
순천 동아시아 람사르센터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란 서북부에 위치한 람사르 시는
지난 1971년 습지보전을 위한 국제 조약인
람사르 협약이 체결된 곳이며
전 세계적으로 순천을 포함한 4곳에
람사르 지역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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