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마늘 출하를 앞두고
고흥군 일대에서
마늘종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다른 지역보다 20여 일 정도 빨리 시작된
마늘종 수확으로
대도시 도매시장들의 주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높은 가격이 형성되고
수확량도 평년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역 마늘농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리적 표시 제 99호로 지정된 고흥산 마늘은
관내 6천 5백여 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전남 전체 생산량의 25%를 차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