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장기와 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고 서약한 시민들이
순천에서만 만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3월부터 전개한 캠페인이 호응을 얻으면서
서약자가 지난해 9월 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만 5천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은
건강한 삶을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날 때
본인에게는 더 이상 필요 없는 장기를
꺼져가는 생명을 위하여 대가 없이 주겠다는
생명나눔 서약으로
지역 시 보건소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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