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대표축제인 여수 거북선축제가
어제(4) 개막한 가운데
오는 7일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올해로 51돌을 맞는 여수거북선축제는
'정유년의 혼, 여수밤바다에 물들다'를 주제로
어제(4) 개막해 고유제와 소동줄놀이 경연대회,
전라좌수영 둑제, 통제영길놀이 등이 펼쳐져
임진왜란 전란사와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이
역동성 있게 재현됐습니다.
둘째날인 오늘은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거문도 뱃노래,
해상 수군출정식, 해상 불빛퍼레이드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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