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출시한
남도여행 반값상품이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철도공사 전남본부는
지난 달 말부터 기존 KTX 요금의 50% 수준으로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해
하루 평균 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며
가족을 비롯한 단체 여행객들의 예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철도공사는 또
기차를 통한 여행시간 단축과 비용 절감 등이
예매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지역 관광객 유입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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