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거북선 축제'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늘(7) 폐막했습니다.
'정유년의 혼, 여수밤바다에 물들다'란 주제로
지난 4일부터 나흘간 펼쳐진 거북선축제는
첫날 통제영 길놀이에만
11만여 명이 참가하는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축제를 마쳤습니다.
여수시는 4일 동안 진행된 축제에
전국에서 4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았다며
앞으로 부족한 점은 보완해서
더 나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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