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 운전사들이
파업에 돌입한 지 8일 만에
사용자측과의 교섭을 타결했습니다.
건설노조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 여수지회는
어제(28) 여수덤프운송사 협의회와
8시간 노동시간 보장과 임대료 인상,
건설 관련 법규 준수,
정기 노사협의회 개최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만장일치로 체결했습니다.
덤프트럭 운전사들은
오늘(29)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합의안이 지역 운전사들의
생존권 보호에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업에 주목해준
언론과 관계 당국에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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