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오동도 앞바다에서
해양오염이 발생해
해경이 방제작업을 펼쳤습니다.
여수 해경에 따르면
오늘(17) 오전 9시 10분쯤
여수시 오동도 방파제 북동쪽 1.5km 해상에서
1km에 이르는 흑갈색의 기름띠가 발견돼
방제정과 경비함정, 선박을 동원해
5시간만에 방제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오염사고의 원인과
기름 유출량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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