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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이낙연' 동부권에서는? -R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5-18 07:30:00 수정 2017-05-18 07:30:00 조회수 4

           ◀ANC▶이낙연 총리 지명으로 전라남도가 김갑섭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오늘(17) 김 대행이 여수를 방문했는데 지역정가에서는 내년도 지방선거에서 지역출신 도지사가 나올 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이낙연 전 지사의 국무총리 지명으로 전남도는 김갑섭 권한대행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도민과 소통을 강조한 김 권한대행은 동부권 첫 방문지로 여수 엑스포장을 찾았습니다.
2017 여수.광양항 활성화 포럼에 참석해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여수.광양항 허브항 구축방안을 모색했습니다.           ◀SYN▶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는 전남도 수장은 내년 6월 지방선거로 새로게 뽑게 됩니다.
때문에 지역정가에서는 벌써부터 하마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과 조충훈 순천시장,
국민의당은 주승용 전 원내대표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동부권 외에는 민주당 도당위원장 이개호 의원과 장만채 도 교육감이 후보군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 도지사는 취임과 함께 동부권 강화를 위해 동부출장소를 동부지역본부로 승격했습니다.
하지만 민선 1기 허경만 도지사 배출 이후 포스트 이낙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동부권 정가,
앞으로 민심이 어떻게 작용할 지 지역정가의 촉각이 곤두 서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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