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완공된
녹동항 인공섬의 명칭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인공섬 명칭 공모 결과
전국에서 3백여 명이 응모했으며
이 가운데
녹동항의 정서와 인공섬 형상 등을 감안해
'녹동 바다정원'을 대표 명칭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의 대표항인 녹동항 인근에 조성된
'녹동 바다정원'은
다양한 조형물과 쉼터 등
관광객 편의시설과 함께
특색있는 야관경관을 갖춰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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