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녹동항 인공섬 명칭 최종 확정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5-19 07:30:00 수정 2017-05-19 07:30:00 조회수 4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완공된
녹동항 인공섬의 명칭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인공섬 명칭 공모 결과
전국에서 3백여 명이 응모했으며
이 가운데
녹동항의 정서와 인공섬 형상 등을 감안해
'녹동 바다정원'을 대표 명칭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의 대표항인 녹동항 인근에 조성된
'녹동 바다정원'은
다양한 조형물과 쉼터 등
관광객 편의시설과 함께
특색있는 야관경관을 갖춰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