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전 9시 반쯤
여수산단 내 한 업체에서
원료 압축기 배관이 파손돼
폴리에틸렌 원료로 쓰이는 자일렌이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협력업체 직원 11명이
자일렌에 노출돼 두통 등의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한 명은 정밀 검사를 위해
광주 전남대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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