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소록도 자원봉사 캠프'가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소록도 일원에서
전국의 자원봉사자 30여 명과 함께
소록도병원 환자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마을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봉사 기간 소록도의 문화와 역사를 둘러보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이번 캠프는
지금까지 2천 2백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다녀가는 등
매년 참가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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