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제 27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천주교 중앙협의회는 어제(30)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물들의 희생정신이 담긴 삶을 재조명하고
소록도의 아름다운 영상미가 담긴 점을
높이 평가해
김연준 신부와 이해인 수녀 등
영화제작에 참여한 5명에게
특별상을 전달했습니다.
고흥군은 이번 수상으로
두 수녀의 박애와 봉사정신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 선양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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