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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관 보수..11월 30일까지 '관람 제한'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6-01 07:30:00 수정 2017-06-01 07:30:00 조회수 4

국보 제304호 여수 진남관 보수로
관람이 다음 달 7일부터
6개월 간 제한됩니다.

여수시는
진남관 보수 작업으로
지상4층 규모의 가설덧집을 설치함에 따라
다음달 7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관광객들의 관람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가설덧집이 완료되면
보수현장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일반에 공개하고, 오는 2019년까지
150억 원을 들여 보수정비에 나섭니다.

진남관 보수는
문화재 시굴조사로 1년간 중지된 이후
문화재청 기술지도단의 자문회의 등을 거쳐
지난 23일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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