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역 옛 지적정보들이
실제 현황에 맞게
일제히 디지털 정보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013년
해룡면 월전지구를 시작으로
이후 승주읍과 주암면, 서면등에 이어
올해 낙안면까지 디지털화 작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실제 현실경계와 맞지 않는 도면을
최신 기술로 조정해
오는 2030년까지 모두 3만 7천여 필지의
종이도면 지적을 완전히 전산화 할 계획입니다.(끝)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