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진남관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이충무공 유적지를 중심으로
여수 역사를 배우는 ‘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 프로그램의
두 번째 마당으로
'달빛 일렁이는 여수밤바다'를 개최합니다.
이에따라 시는
내일(5) 오후, 진남관과 임란유물전시관
일원에서 문화체험과 함께
여수 시립국악단의 공연을 개최하고
야간에는 고소대 구간에서 밤마실 행사를
갖습니다.
'달빛 일렁이는 여수밤바다'는
오는 8월 10일 한 차례 더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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