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의 특산품인
다시마의 위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어가소득 증대가 기대됩니다.
고흥군수협 등에 따르면
이번 달부터 위판되고 있는 고흥산 다시마는
지난해보다 2천 원 정도 오른
킬로그램 당 7천 원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6월 현재 5백여 톤이 위판돼
35억 원의 소득창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까지 채취가 이어지는 고흥산 다시마는
관내 120여 어가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칼슘과 알긴산 등 영양소가 풍부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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