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민선 6기 3년을 점검해보는 토론회가 오늘 여수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여수시는 민선 6기들어 천 3백만 관광도시로 발전을 성과로 꼽았는데, 이제는 양적인 팽창보다는 내실을 다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토론회에 참석한 주철현 여수시장은 민선 6기 3년간 가장 큰 성과로 관광분야를 꼽았습니다.
관광객 천 300백만 도시로 발전하면서 원도심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재투자를 위한 관광세 도입의 필요성도 제안했습니다. ◀INT▶
하지만 지역민과는 온도차가 있다는 반론도 제기됐습니다.
관광객 천 3백만이라는 양적인 팽창보다는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내실을 다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
아쉬움이 여전한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매각이 아닌 재투자 개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시장과 시민단체 모두 문재인 정부의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1조 천억 원 규모의 경도 개발사업은 미래에셋 투자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시각이 교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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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주철현 여수시장은 약속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회가 주어진다면 출마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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